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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선수단 사인회와 포토타임에 이어 마술공연팀 '팀퍼니스트'를 초청해 멋진 마술공연을 선보였고, 원생들도 그동안 준비한 멋진 공연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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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마을'은 1975년 1월 개원한 이후 39년간 마리아 수녀회에서 운영을 맡고 있으며, 두산 베어스는 2009년부터 해마다 이곳을 찾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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