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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과테말라, 미얀마의 해외법인과 뉴욕의 R&D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본사 650명, 해외 생산기지 3만6000여 명과 각국의 협력업체까지 전 세계 약 5만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세실업은 단순 OEM이 아니라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으로 제품을 생산해 고객에게 원단은 물론 디자인 전체를 제안해주며 한 해 2억6000여 장의 의류를 생산수출하며 '글로벌 패션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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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백 한세실업 부회장은 "지난해 베트남과 미얀마 등 해외 각 지역에 지속적인 투자와 원단 염색 등 신규 사업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수출에 더 크게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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