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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김영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면서 이모(31)씨 등 5명에게 8억9천560만 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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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사기라니 말도안 돼", "포맨 전 멤버 김영재 8억원 대 사기혐의 충격적이다", "포맨 전 멤버 김영재 고리의 이자로 유혹해 8억 원 받았나",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왜 이런일을 벌였을까",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사기혐의 사실맞나",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재계약 불발도 관련있는 것 아닌가", "포맨 전 멤버 김영재 다시 가수로 돌아오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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