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송재림이 출연해 어릴적 살던 동네를 찾아 어린 시절을 외상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러다 보니까 나는 일단 직장인이 돼서 월급 꼬박꼬박 받는 게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것 같다"라며 "그래서 일찍부터 일을 시작한 것도 이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송재림, 완전 대박", "'사람이 좋다' 송재림, 너무 소탈한데", "'사람이 좋다' 송재림, 봉사활동 갔다더니 인성도 좋은 듯", "'사람이 좋다' 송재림, 볼수록 매력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