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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수원지검 형사조정실에서 37살 서 모 씨가 황산으로 추정되는 산성 물질 약 0.5리터를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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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 대학 전직 교수인 서 씨는 조교 역할을 했던 피해자 강 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지난 6월 고소해 최근 조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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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사 황산 테러에 네티즌들은 "검찰청사 황산 테러, 강하게 처벌해야한다", "검찰청사 황산 테러, 완전 살인미수", "검찰청사 황산 테러, 진짜 황당해", "검찰청사 황산 테러, 너무 무섭다",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체 왜 저런 짓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