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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사 황산 테러, 30대 전직 교수 범행…6명 중경상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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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사 황산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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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사 황산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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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사 황산 테러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을 경악케 햇다.

지난 5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수원지검 형사조정실에서 37살 서 모 씨가 황산으로 추정되는 산성 물질 약 0.5리터를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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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해 조정실 안에 있던 강씨와 강씨의 부모, 검찰 형사조정위원 이모씨, 법률자문위원 박모씨 등이 다쳤고 강씨 등 3명은 중상을 입어 현재 인근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모 대학 전직 교수인 서 씨는 조교 역할을 했던 피해자 강 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지난 6월 고소해 최근 조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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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사건 직후 서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검찰청사 황산 테러에 네티즌들은 "검찰청사 황산 테러, 강하게 처벌해야한다", "검찰청사 황산 테러, 완전 살인미수", "검찰청사 황산 테러, 진짜 황당해", "검찰청사 황산 테러, 너무 무섭다", "검찰청사 황산 테러, 대체 왜 저런 짓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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