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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남양공업 관계자는 "5일 회사에 재직 중인 전라도 출신 직원의 비율이 9%라는 내용의 증명서류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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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근 한 채용공고 사이트에는 '안산 생산직/ 상여 700만 원/ 월 250만 원 이상/ 대기업 1차 협력사'라는 제목의 채용공고가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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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용공고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빠르게 확산됐고 논란이 커지자 현재 채용 공고는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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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공업 해명에 네티즌들은 "남양공업 해명, 진짜 황당하네", "남양공업 해명, 전라도 사람은 취업도 못 하나?", "남양공업 해명, 누가 저런 짓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