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레인저스 수비수' 윤석영(24)이 7일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8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QPR은 23일(한국시각) 2014~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에서 강등권 번리와 맞대결을 펼친다. 윤석영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인 리버풀전(2대3 패) 이후 8경기째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레드냅 감독의 절대적인 신뢰를 반영했다.
윤석영은 번리전에서 이슬라, 코커, 던과 함께 포백라인을 지킨다. 리버풀전 이후 QPR에 가장 최적화된 수비 라인업이다. 바르가스, 바튼, 헨리, 르로리 페르가 중원을 지키는 가운데, 오스틴과 자모라가 투톱으로 나섰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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