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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종신은 "지금처럼 음악을 할 줄 알았다면 '조음악'이나 '조뮤직'이 될 수도 있었겠다"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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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머지 MC들은 "다음에 아산에서 출마하려고 지금 작업하는거냐" "전화 기다리고 있는거냐"며 장동민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 7일 오후 9시 40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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