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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에서 세상에 존재하는 공룡 화석 중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뼈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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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테고사우루스의 성별은 아직 알 수 없지만 기증자의 딸 '소피'라는 이름으로 명명했다.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스테고사우루스 뼈대는 조각 장식처럼 생긴 거대한 판이 등뼈를 덮고 있으며 꼬리의 끝 부분에는 4개의 창 같은 뿔이 있다.
이 공룡은 2003년 미국 와이오밍 레드 캐년 목장에서 고생물학자인 밥 시몬에 의해 발견 됐으며 크기는 5.6m의 길이와 높이 2.9m로 약 360개의 뼈로 구성 됐다.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스테고사우루스는 1억5600만~1억 4600만 년 전에 서식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150만 년 전 사람으로 치면 젊은 성인의 나이로 죽었다고 전해졌다.
박물관의 수석 공룡 과학자 폴 바렛은 "스테고사우루스 화석은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고 밝히며 귀중한 공룡 화석임을 강조했다.
또 "스테고사우루스는 뾰족한 뿔이 장착된 근육질 꼬리를 휘두르며 다가오는 적을 위협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소식에 누리꾼들은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당장 구경하러 갈래"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이름이 소피라니 귀엽다"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꼬리는 근육질?"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영국가야하나"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엄청난 크기"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순해보여요"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거대한 도마뱀 같아 신기해"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앞뒤가 같아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