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으로 국내 외국인 선수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는 MyKBO가 최근 넥센 히어로즈와 결별한 우완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29)가 LG 트윈스와 계약했다고 7일 보도했다.
소사의 연봉은 최소 80만달러라고 전했다.
소사는 올해 시즌 도중 넥센과 계약해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소사는 2012년부터 2년 동안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다.
소사는 올해 넥센에서 20경기에 등판, 10승2패,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했다.
소사는 넥센과 재계약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넥센은 소사의 보유권을 풀어주었다. 따라서 소사는 국내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하다.
LG도 최근 보류선수 명단에 포함시켰던 코리 리오단과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따라서 선발급 외국인 선수를 1명 영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