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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은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224회 '두 얼굴의 천사' 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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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션에 임한 경수진은 평소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아닌 악바리 근성을 발휘하며 백전백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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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 경수진은 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25살의 다소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보영의 아역으로 데뷔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경수진은 특유의 순진무구한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인 여배우였다. 이후에도 손예진 아역 등을 도맡으며 교복 패션으로 10대 인상을 풍겼지만, 실제 나이 20대 후반 공개에 세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수진은 '런닝맨'을 통해 평소 이미지와 상반되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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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