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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렇자 식품업계들이 집에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안주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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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닭을 이요한 프리미엄 요리안주 '쿠킨'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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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다 먹은 후, 남은 양념에 밥을 넣고 비벼 전자레인지에 1분 3! 0초만 돌리면 특제양념 볶음밥으로 즐길 수 있다. 아워홈 '리얼 치킨' 2종은 통닭다리살을 갈지 않고 그대로 튀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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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에는 시원한 국물 안주가 제격이다. 아워홈 얼큰탕 3종은 싱싱한 해산물과 다양한 야채를 함께 넣고 끓여 소주와 잘 어우러진다. '대구탕', '알탕', '동태탕' 3종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파우치 째 끓는 물에 넣고 5~6분간 가열하거나, 직접 냄비나 뚝배기에 부은 후 약 4~5분간 끓여 먹으면 된다.
와인이나 위스키의 경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안주가 적당하다.
청정원 '사브작 쫄깃 육포 바이트'는 청정원의 간장, 양념장 노하우를 적용해 더욱 맛있게 만든 제품이다.
균일한 육질을 위해 지방 함량이 적은 뉴질랜드 산 저지방 소고기를 사용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데 중점을 두어 개발했다.
또한 손에 양념이 묻어 나지 않아 끈적임 없고,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다. '오리지널'과 '달콤숙성', '치즈촘촘', 그리고 '레드페퍼-테이크' 4가지 맛 중 선택할 수 있다.
롯데햄은 '키스틱 씹을수록 맛있는 반건조 소시지'는 살라미 타입의 소시지다. 참나무로 훈연 건조해 수분함량을 55% 이하로 낮춰 육포처럼 쫄깃한 씹는 맛이 있으면서도 소시지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징어처럼 찢어 즐기는 치즈도 위스키와 와인 안주로 적당하다. 매일유업에서 선보인 '스트링치즈 링스'는 100% 국산 원유로 만든 제품으로 가늘게 잘 찢어지고 오랫동안 쫄깃함이 유지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