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경수진, 손예진 똑닮은 눈웃음에 유재석 "개리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
'런닝맨' 경수진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눈웃음으로 남성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두 얼굴의 천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리의 파트터로 등장한 경수진은 "잘 부탁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넨 뒤 눈웃음을 지어보였다.
이를 본 하하는 "눈웃음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고, 개리 역시 "초승달이 두 개 있어, 초승달이"라며 흥분한 듯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다소곳하게 손으로 입을 가리며 600만 불짜리 눈웃음을 짓는 경수진의 모습에 유재석은 "개리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경수진은 레이스가 시작되자,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을 버리고 승부욕을 불태우며 여전사로 거듭났다.
특히 경수진은 이글루 탈출 게임에서 음악에 맞춰 섹시 댄스를 추거나, '내 귀에 캔디'에 맞춰 개리와 커플 댄스를 선보이는 등 색다른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결과 경수진은 개리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런닝맨' 경수진에 "'런닝맨' 경수진, 눈 웃음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런닝맨' 경수진, 정말 많은 남자들이 빠질 수밖에 없네요", "'런닝맨' 경수진, 개리가 눈웃음을 좋아하나봐요", "'런닝맨' 경수진, 웃는 모습이 손예진과 너무 똑 닮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