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식스센스'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배우 할리 조엘 오스먼트(26) 근황이 화제다.
지난 5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덥수룩한 수염과 푸짐한 체격의 할리 조엘 오스먼트이 자신보다 키가 큰 늘씬한 금발 애인과 다정하게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과거 앙증맞은 귀여운 외모로 유명세를 탔던 할리의 모습은 온데 간데 사라지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옷차림과 외모로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할리 조엘 오스먼트는 1999년 영화 '식스센스'에서 죽은 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소년을 연기하고 명성을 얻었으며 이후 2001년 영화 'AI'에서 감정이 있는 로봇을 완벽하게 연기하고 연기파 배우로 발돋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안재현, 구혜선과 결혼식 안올린 진짜 이유...허경환 당황→알고보니 고개 '끄덕' -
허안나, 친언니 사망→이북 조부 맞춘 무당에 "조작 아냐, 아무도 몰랐던 얘기"[두데] -
김숙 제주 22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렸다…"너무 충격이야" -
[인터뷰③] '기리고' 강미나 "두달 동안 13㎏ 감량, 배고픔 못 참을 땐 떡볶이 배달 시켜" -
JTBC측, 상간녀 의혹 A씨 '오보 주장' 부인 "사과한적 없다..영상도 복구할것" -
어도어, 다니엘母까지 타깃 '20억 건물' 가압류...민희진과 함께 법원 인용 -
'스테로이드 부작용 극복' 트와이스 정연, 쇄골뼈 앙상한 뼈말라..붓기 싹빼고 '리즈 갱신' -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최선의 선택…멤버들 늘 응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래서 함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척추 부상' 마사에 '한우' 쐈다
- 2.정녕 하늘은 토트넘 버렸나, "SON 유니폼 인생 최고 보물" 손흥민 바라기 스트라이커마저 시즌 아웃 유력 '강등 그림자 드리워'
- 3.연승 렛츠고! 롯데 한동희가 사라졌다 → 윤동희 김민성 정철원 쿄야마 정현수 다 불렀다 [부산 현장]
- 4."프로한테 뭔 얘길 하나" → 김태형 감독, '라인업 제외' 한동희 침묵으로 응원 [부산 현장]
- 5.'역시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위기의 남자 김원중, 위기 속 빛났다. 롯데의 마무리 증명한 세이브[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