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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설가 김영하는 작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단호하게 "나에게 작가로 어떻게 살아 갈 수 있냐고들 질문하시는데 작가로 먹고 살기 어렵다. 하지 마세요"는 조언을 남겼다. 그는 "예전에는 글을 쓰며 지내도 '어떻게든 이걸로 먹고 살 수 있겠지'라는 긍정적 기대가 있었다"면서, "하지만 이젠 그 습작기간을 견딜 사람들이 많지 않다.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 쉽지 않다. 기대감소의 시대다. 기대를 줄여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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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김영하 소설가의 어려움에 대한 현실적 조언 공감 더욱 간다", "힐링캠프 김영하 소설가의 배고픔이 어떤 현실인지 일?틸爾?, "힐링캠프 김영하 저성장의 시대 속 소설가는 너무 힘든가", "힐링캠프 김영하 단호하면서도 의미 깊은 조언들 가슴에 와닿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