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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물음특집' 2탄에서는 김봉진 '배달의 민족' 대표와 작가 김영하가 출연해 청춘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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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어느 회사 사장님이 직원들을 모아놓고 요즘 젊은이들은 자꾸 현실에 안주하느냐고 훈계 하셨다더라"며 "위에선 왜 현실에 안주하냐 하지만 지금은 안주 조차도 사치인 시대가 됐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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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대학시절과 경쟁성장률을 비교하며 "앞으로 2,30대는 더욱 엄혹한 시기를 겪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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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