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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에서 당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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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첫 미팅은 보통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전 당차게 하고 싶다고 했다"라며 "연기가 좀 부족할 수 있겠지만, 조여정 선배한테 많은 도움을 받았다. 캐릭터가 독특해서 좋았다.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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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클라라는 "성인용품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다"라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뽑히기도 했던 클라라는 이 영화에서 "사람이랑 안한지 오래되서"라며 19금 대사를 치는 등 연기 혼을 불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정범식 감독은 "클라라는 워킹걸 영화를 위해 직접 진동T팬티를 사용해봤다. 소리까지 녹음해왔더라"라며 클라라를 칭찬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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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클라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워킹걸 클라라, 수위가 엄청난 것 같다", "워킹걸 클라라, 섹시코미디 치고는 예고편이 장난 아니던데", "워킹걸 클라라, 오랜만에 영화관 가볼까", "워킹걸 클라라, 1월 8일 개봉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