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4일 방송된 JTBC '여우비행'에서는 오윤아와 김정민, 가수 레이디제인 등 3인방의 일본 오사카 여행기가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에 오윤아는 "나도 좀 찔린다"며 "나도 요즘 가슴뽕 없으면 못 산다. 뽕 하나가 무지 중요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9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는 2014-2015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오윤아와 롯데자이언츠 황재균 선수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이날 오윤아의 소속사 일광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와 통화에서 "오윤아가 전주 KCC 이지스 농구단 추승균 코치 아내와 친분이 있어 농구 경기를 관람하게 됐다"며 "오윤아와 황재균 선수 사이에 있는 분이 추승균 코치의 아내이며, 추승균 코치와 친한 이들이 같이 경기를 본 게 와전된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