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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오전 "이병헌이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영화 일정과 미팅, 연말 행사 등을 소화 중이다"라며 "현재 이민정과 함께 있으며, 귀국 일정은 미정으로 내년 초 쯤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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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이민정의 올해 공식 스케줄이 거의 끝났다. 연말 시상식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내년 활동을 위해 작품을 보고 있지만 아직 계약까지 이뤄진 것은 없다. 따라서 귀국 일정이 확실치 않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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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두 사람이 미국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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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6일 열린 1차 공판에서 이지연은 금품을 목적으로 계획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라 이병헌과 이성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다희와 이지연 측은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협박하게 된 과정이 이병헌이 주장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입장을 전했지만, 이병헌은 이에 대해 '허위 주장'이라며 반박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부부 미국에 있구나", "이병헌 이민정 동반출국인지는 모르지만 함께 있는건 맞네", "불화설에 휩싸였던 이병헌 이민정 부부 애정전선에 아무 문제 없는건가", "미국에 있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 귀국 일정 불투명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