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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드론이 머리위로 떨어진 후 회전날개가 계속 돌면서 내 코와 볼에 상처를 냈다"면서 "드론 아래에 매달려 있던 크리스마스 장식이 날개 부분에 휘감기면서 추락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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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론은 해외에서 상품 배송이나 취미 활동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사고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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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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