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허영지 잭슨, 알콩달콩 손수레 데이트..."오빠 믿지?"
걸그룹 카라 허영지와 GOT7 잭슨이 알콩달콩 캐미를 선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서 허영지와 잭슨은 콩 갈아먹을 맷돌과 가마솥 등을 사러 황학동 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허영지와 잭슨은 맷돌과 가마솥을 찾기 위해 이동하던 중 한 TV판매점 앞에 멈춰 섰다. 이때 '인기가요'가 방송됐고, 잭슨이 속한 갓세븐의 무대를 지켜본 허영지는 잭슨에게 "멋있더라"고 칭찬했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잭슨은 허영지에게 자신의 옷을 입혀준 뒤 손수레를 태워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잠깐 손수레에 올라탔던 허영지가 다소 불안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이에 잭슨은 자신의 팔을 걷어 근육을 자랑하며 허영지를 안심시켰다. 그러나 잭슨은 "솔직히 이 팔에만 있어 다른팔엔 없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허영지는 잭슨이 끌어주는 손수레에 올라탔고, 잭슨을 향해 "너 진짜 괜찮아?", "내가 재밌는 게 맞는 것도 아닌 것도 같다"라며 울부짖었다.
그러자 잭슨은 허영지의 큰 목소리에 "내 귀 터질 것 같아 하지마"라고 말해 또 한번의 웃음을 안겼다.
많은 네티즌들은 허영지 잭슨 케미에 "허영지 잭슨,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허영지 잭슨, 두 사람이 완전 친해졌을 것 같아요", "허영지 잭슨, 알콩달콩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