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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0일 전북 익산시 신동 성당에서 논란 속에 강행된 신은미 토크 콘서트에서 객석에 있던 괴 청년이 인화성 물질은 든 냄비를 연단에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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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곧바로 진화됐지만 가장 앞자리에 앉아 있던 원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이재봉 교수 등 2명이 화상을 입었고 관객 2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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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군이 일베로 알려진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에 심취해 교사로부터 제지를 받았다는 학교 관계자의 진술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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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익 단체는 이 토크 콘서트를 종북 콘서트로 규정짓고 반대해 왔으며 일베 역시 그 단체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