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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신정환의 측근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사기 혐의와 관련해 결혼과는 상관없다. 예정대로 치르며 준비도 차질 없이 하고 있다"며 사기 혐의와 결혼과는 무관한 일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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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정환의 예비신부는 신정환보다 12살 연하로, 신정환이 어려운 일을 겪을 때 곁은 지키며 큰 힘이 돼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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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은 A씨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도와주겠다며 1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지난 7월 고소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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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소인은 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신정환이 '한 번만 살려 달라. 3개월 내로 꼭 갚겠다'며 간청해서 채무 상환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다. 약속한 석 달이 지나고 5개월에 접어든 지금까지 전혀 갚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또 다시 소를 제기한 이유를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