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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일본은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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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현무는 강남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며 "본격적으로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는 뭐냐"고 물었고, 강남은 "하와이에 있을 때 '열린 음악회'라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이때 박진영과 신화를 보고 라이브에 매료돼 가수를 꿈 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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