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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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는 1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 결승전에서 40초439를 기록해 40초526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샤오린 산도르 류(헝가리)를 제치고 정상에 섰다.
곽윤기가 월드컵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2012년 12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2~2013시즌 4차 대회 이후 2년 만이다. 잦은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던 곽윤기는 올시즌 국가대표로 복귀했다. 지난 2차 대회 계주에서 금메달, 500m에서 동메달을 따낸 곽윤기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며 부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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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운도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6초943의 기록으로 샤를 아믈랭(캐나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신다운은 월드컵시리즈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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