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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국내에서 소집 훈련을 사흘밖에 치르지 못했고 주축 수비수 김건우(연세대)와 서영준(고려대)이 부상하는 등 악재가 겹쳤지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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