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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1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칼호텔에 여장을 풀고 일주일간의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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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첫 날부터 변수에 사로잡혔다. 오후 1시 30분부터 제주에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빗줄기는 이내 굵어졌다. 오후 3시 30분부터 훈련을 진행하기로 예정된 서귀포시 토평동 시민축구장은 물을 흠뻑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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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