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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은 1라운드 4분29초에 기무라룩을 허용해 팔이 안쪽으로 꺾어 올라갔고, 치명상을 입을 수 있는 기술에 주심은 곧바로 경기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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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송가연의 프로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앞서 지난 8월 송가연은 '로드FC 17' 메인 이벤트 경기에서 일본의 야마모토 에미(33)를 1라운드 2분23초 만에 TKO로 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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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미는 1990년생으로, 1994년생인 송가연보다 4살 많다. 155cm의 사토미는 160cm인 송가연보다 5cm 작지만, 계체 결과 몸무게는 48kg으로 동일해 만만찮은 완력을 뽐낼 것으로 예상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