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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베일 영입 위해 세계 최고 이적료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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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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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적료 기록이 경신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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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프랑스 언론 르 10 스포르트는 맨유가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를 데려오기 위해 역대 최고의 이적료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적료 기록은 2013년 베일이 토트넘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세운 8800만파운드다. 맨유는 오래전부터 베일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당시에도 마지막까지 구애를 보냈던 맨유였다.

매시즌 특급 선수 영입을 노리는 맨유가 가장 원하는 선수가 바로 베일이다. 베일은 지난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안기는 등 맹활약을 펼쳤지만 올시즌에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즌 초 수비가담 부족 논란에 시달린데 이어, 이스코,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내 입지가 다소 줄었다. 맨유는 충분한 실탄을 보유한만큼 8800만파운드가 넘는 이적료를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 정도 금액이라면 레알 마드리드도 베일을 놓아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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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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