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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창렬은 차예련이 첫 인사를 건내자 "지금도 배우처럼 이야기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차예련은 "왜 그런 이미지가 생겼는지 억울하다. 이번 영화에서는 도도한 이미지가 없다. 그래서 좋다"고 답하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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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창렬은 "결혼생각 없냐. 어떤 분이 이상형이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차예련은 "일단 착하고 마음씨가 따뜻했으면 좋겠다. 제가 아이와 강아지, 동물을 좋아해서 같이 좋아해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활동적이라서 야외활동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대화도 잘 통했으면 좋겠다. 외모는 잘 생기면 좋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창렬이 "어렸을 때 연예인 중 이상형은 누구냐"라고 묻자 차예련은 "유지태 오빠 정말 자상하다. 키도 크고 정말 멋지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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