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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9시(현지시간) 모니스가 시드니 시내 마틴플레이스의 린트 초콜릿 카페에 침입하면서 시작된 인질극은 중무장한 경찰이 16일 오전 2시10분께 인질극 현장을 급습하면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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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카페 매니저인 토리 존슨이며 여성은 바리스터인 카투리나 도슨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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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도슨은 두 아이의 엄마란 사실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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