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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는 다음달 아시안컵을 앞두고 아기레 감독의 승부조작 정황이 구체화하자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아기레 감독은 승부조작과 관계없다고 해명했고, 15일 아시안컵 최종엔트리 23명을 발표했다. 가가와 신지(도르트문트), 혼다 게이스케(AC밀란), 오카사키 신지(마인츠), 엔도 야스히토(감바 오사카), 하세베 마코토(프랑크푸르트), 기요타케 히로시(하노버), 나가토모 유토(인터밀란), 우치다 아쓰토(샬케), 센터백 요시다 마야(사우스햄턴), 가와시마 에이지(스탕다르 리에주)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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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일본 아시안컵 최종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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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나가토모 유토(인터밀란) 모리시게 마사토·오타 고스케(이상 FC도쿄) 우치다 아쓰토(샬케) 요시다 마야(사우샘프턴) 시오타니 쓰카사(산프레체 히로시마) 사카이 고도쿠(슈튜트가르트) 쇼지 겐(가시마 앤틀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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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도요다 요헤이(사간 도스) 아가사키 신지(마인츠) 혼다 게이스케(AC밀란) 고바야시 유(가와사키 프론탈레) 이누이 다케시(프랑크푸르트) 무토 요시노리(FC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