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신을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소개한 이 네티즌은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라며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끼치면 되는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게 상당히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또한 이 네티즌은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장문의 글을 게재한 이 네티즌은 중학교 졸업앨범과 남소현의 사진 등을 함께 올리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Advertisement
랭킹 오디션에 앞선 JYP 사전트레이닝에서 박진영은 남소현의 고음이 문제라며 지적했고, 남소현은 정면승부를 하겠다 말했지만 이어지는 음이탈로 인해 자신감을 잃고 불안감에 휩싸였다.
유희열은 "남영주의 동생으로서 통쾌하게 복수해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고음이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그대로 시도를 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면서 돌직구를 던졌다"고 칭찬했다.
이어 양현석은 "남영주가 시즌 내내 극복하지 못했던 고음 부분을 남소현이 단기간에 해결했다"면서 "조금만 조절하면 언니보다 나은 동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