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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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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람은 1987년 생으로 2014년 제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여자 배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미스터백' '미스코리아' '귀엽거나 미치거나'와 영화 '환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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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에서 영화 '변호인'은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등 총 10개 부문의 후보로 올랐고, 한국영화 역대 흥행기록을 바꾼 '명량'과 올해 칸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끝까지 간다'는 나란히 7개 부문의 후보로 이름을 올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후 5시 45분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