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을 저지른 남편과 쌍둥이 여동생에 대해 '시원한' 복수를 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옷을 모두 벗은 남녀가 지나던 사람들로부터 망신을 당했다.
행인들은 이들을 도와주기는 커녕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등 북적거리기까지 했다.
사연은 이랬다. 형부와 처제 사이인 이들은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 뒷좌석에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었다.
이들의 낌새를 눈치 챈 부인이 쌍둥이 여동생의 휴대폰 위치 추적을 통해 둘의 불륜 장면을 목격했다.
부인이 차량을 두드리자 둘은 너무나 놀란 나머지 옷도 제대로 못입고 밖으로 나와 해명을 하려했다. 하지만 부인은 곧바로 이들이 타고 온 차량을 끌고 주차장을 빠져나왔다.
결국 둘은 알몸인 상태로 주차장에 남겨졌고, 이 장면을 목격한 행인들이 불륜을 비난하며 촬영을 했다. 이들은 몇년전 부터 불륜을 저질러 왔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한편, 부부는 현재 이혼 소송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