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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중 신용카드 도난 및 분실 피해신고 건수는 총 9285건, 피해액은 65억3800만원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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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해외에서 신용카드 결제 때 카드 비밀번호를 봐뒀다가 카드를 소매치기하는 사례, 경찰을 사칭하며 신분증이나 신용카드 및 카드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사례, 해외에서 신용카드가 불법복제돼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 부정 사용되는 사례 등을 피해사례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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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외여행 중 분실시 최대한 신속하게 카드사 분실신고센터로 신고하고 비밀번호 유출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