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벌어진 애스턴 빌라와의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라다멜 팔카오의 동점골에 힘입어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Advertisement
판 할 감독은 마지막까지 승리에 대한 의지가 부족했던 맨유 선수들의 모습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가 끝난 뒤 판 할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맨시티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전반에는 고전했지만 결국 3대0으로 이겼다. 이런 부분이 우승후보와 우리의 차이점이다. 우리는 이날 이겨야 했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판 할 감독의 한 마디에 선수들은 더 독을 품을까. 사기만 떨어질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