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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각부가 지난 10월 전국 20세 이상 남녀 3000명(응답자 1801명)을 대상으로 벌인 연례 국민의식 조사에 따르면 한국에 '친밀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이 66.4%로 1975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았다고 지난 20일 NHK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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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과 사뭇 다른 결과가 나타나 더욱 충격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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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조사에서 중국에 대해 '친밀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은 작년보다 2.4% 포인트 상승한 83.1%로 나타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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