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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전방 스트라이커에 이름을 올린 공격수는 조영철(25·카타르SC) 이근호(29·엘 자이시) 이정협(23·상주)이다. 메이저대회에 나서는 역대 A대표팀 공격진 중 가장 무게감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이정협은 박주영(29·알 샤밥)을 제치고 신데렐라로 탄생했지만, 국제 경쟁력이 떨어진다. A매치 경험이 전무하다. 때문에 손흥민(22·레버쿠젠)의 포지션 변경이 도마 위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다. 손흥민은 주로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서 골을 노리는 윙포워드로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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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