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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쌍용에서 내년에 출시되는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서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할 수밖에 없었던 회사가 안정되고, 해고됐던 분들도 다시 복직되면 정말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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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효리가 참 속이 깊네"라며 이효리의 해당 발언이 담긴 관련 기사를 링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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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효리는 지난 2월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를 위한 '노란봉투' 운동을 독려해 모금 목표액인 4억7천만 원 달성에 기여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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