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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집주인은 르왕가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문을 조금 열어보니, 그가 나체로 누워있었고 닭은 죽어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서로 연행된 르왕가는 닭과 성관계한 것을 시인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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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에도 잠비아 중부지방에 사는 음와페라는 남성이 자신이 일하던 가게에서 닭과 성관계를 갖던 중 들켜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