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성관계한 엽기적인 사건이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또다시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매체인 올아프리카에 따르면 잠비아 카숨파 마을에 사는 패트릭 르왕가(21)라는 남성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밤 9시쯤 닭과 성관계한 것이 들통나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집주인은 르왕가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문을 조금 열어보니, 그가 나체로 누워있었고 닭은 죽어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서로 연행된 르왕가는 닭과 성관계한 것을 시인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잠비아 법에 따르면 닭 등 동물을 성적학대할 경우 최고 15년형이 선고된다.
한편, 지난해에도 잠비아 중부지방에 사는 음와페라는 남성이 자신이 일하던 가게에서 닭과 성관계를 갖던 중 들켜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