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씨제스컬쳐'는 첫 작품으로, 전세계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 온 '데스노트'(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쿠리야마타미야)를 택했다.
Advertisement
한편 '데스노트' 오디션은 12월 22일부터 1월 5일까지 씨제스컬쳐 공식 홈페이지(www.cjesculture.com)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