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지우는 23일 자신의 SNS에 "양수 파수 51시간. 진통 시작 24시간 만에 만난 내 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남편 레이먼 킴도 첫 딸을 얻은 기쁨과 감격스러운 순간을 SNS에 남겼다.
Advertisement
그는 "비록 아무것도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아비 밑에 태어났지만 남들에게 독이 되거나 흠이나 적이 되지 않도록, 누구를 평가하거나 누구를 헐뜯는 사람이 아닌 누구와도 어울리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 눈물 흘릴 줄 알며, 그 흘린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 아닌 진심이 담긴 눈물이며, 옳은 길이나 방법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말할 줄 알고, 누구보다 먼저 팔 걷어 붙이고 앞서되 티 나지 않도록 겸손한 그런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득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절대 마카다미아를 뜯어 달라고 하는 어른으로 키우지 않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지우-레이먼 킴은 2012년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5월 14일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