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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둥가 감독은 24일(한국시각) 브라질 스포르TV와의 인터뷰에서 "1994년 미국월드컵 당시 브라질 선수들은 호마리우와 베베토를 위해 뛰고 있었다. 앞선 대표팀도 펠레, 자일지뉴, 카를로스 알베르투를 위해 뛰었다. 팀은 겸손하면서도 한 선수를 위해 뛸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정상에 수 있다"며 "우리 팀도 네이마르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물론 대표팀에서 최고가 되야 한다 그러면 네이마르도 분명히 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네이마르는 젊은 선수지만, 브라질 축구를 상징하는 존재다. 기술 면에서는 세계 최고의 선수"라면서 "브라질월드컵에서 선수들이 짓눌린 중압감을 어떻게든 떨치고 싶었다. 네이마르는 부담감을 잘 극복하기 때문에 그를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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