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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정은우를 가리키는 듯한 '쩡'이라는 애칭의 표현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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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아련한 커플 연기를 펼쳤고 촬영 때부터 종영 후까지 친분을 유지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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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측은 "그동안 결별 사실을 직접 밝히지 못했던 이유는 최동욱이 현재 군복무 중으로 힘든군 생활 중에 결별 기사로 또 한 번 회자되는 것은 원치 않았다. 조금이라도 배려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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