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정은우 열애
열애를 인정한 배우 박한별(30)과 정은우(28)가 과거 SNS에 사랑의 증거를 남겼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정은우를 가리키는 듯한 '쩡'이라는 애칭의 표현을 썼다.
박한별은 "너무 귀여운 맞춤케이크. 내 생애 첫 에르메스를 선물해준 쩡. 고마워"라는 글과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 그리고 가방이 장식된 케이크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아련한 커플 연기를 펼쳤고 촬영 때부터 종영 후까지 친분을 유지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한별은 앞서 가수 세븐(30)과 지난 200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오랜 연인관계를 유지했으나 지난 2013년 세븐이 입대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 측은 "그동안 결별 사실을 직접 밝히지 못했던 이유는 최동욱이 현재 군복무 중으로 힘든군 생활 중에 결별 기사로 또 한 번 회자되는 것은 원치 않았다. 조금이라도 배려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설명했다.
박한별 정은우 열애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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