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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우는 1986년 생으로 185cm에 76kg의 훤칠한 외모를 자랑한다. 그는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해 드라마 '히트(2007)' '추노(2010)'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2010)' '웃어라 동해야(2010)' '다섯 손가락(2012)'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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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 매체는 "박한별이 올해 초 세븐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인 관계를 청산했다"며 "정은우와 새로운 만남을 갖고 추운 겨울을 녹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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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정은우 박한별이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드라마 팀들과 만남을 가져왔다"며 "서로 알아가다가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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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차 연상연하 커플인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췄다.
박한별 정은우와 열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