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정은우와 열애
배우 박한별과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한 정은우에 관심이 모아진다.
배우 정은우는 1986년 생으로 185cm에 76kg의 훤칠한 외모를 자랑한다. 그는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해 드라마 '히트(2007)' '추노(2010)'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2010)' '웃어라 동해야(2010)' '다섯 손가락(2012)'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또 '태양의 신부(2011)'와 'KBS 드라마 스페셜-끈질긴 기쁨(2013)', SBS '잘 키운 딸 하나(2014)'에서 주연을 맡아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박한별이 올해 초 세븐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인 관계를 청산했다"며 "정은우와 새로운 만남을 갖고 추운 겨울을 녹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정은우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정은우 박한별이 열애 중인 것이 사실이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관계자는 "정은우 박한별이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드라마 팀들과 만남을 가져왔다"며 "서로 알아가다가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이 세븐 때문에 힘들어할 때 정은우가 이를 다독이며 급속도로 호감을 나눴다. 두 사람은 음식점과 커피숍 등을 다니며 소박하고 건전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2살차 연상연하 커플인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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