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점유율만 보면 지난달과 소수점 이하 두 자리까지 흡사하다. 업계는 단통법 시행 이후 이통3사의 점유율이 고착화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은 바 있다. 이통업계 한 관계자는 "단통법으로 인해 시장 구도를 뒤흔들 만한 보조금 변수가 사라진 만큼 시장점유율에 영향을 줄 변수가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