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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엑소 전 멤버 루한은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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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루한이 출연한 영화가 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루한은 '수상한 그녀'를 리메이크한 중국 영화 '중반 20세'에서 여주인공의 손자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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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은 소장을 통해 "SM이 한국인 멤버로 구성된 엑소 K팀과 중국인 멤버로 구성된 M팀을 차별했다"며 "데뷔 초 K팀은 SM의 지원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했지만 M팀은 활동이 없는 상태에서 경제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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