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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FA 시장에서 영입 경쟁이 꽤 치열했다. 하지만 구로다는 야구 인생의 마지막을 일본 친정팀에서 정리하기로 결정했다. 구로다는 1996년 신인드래프트 2순위로 히로시마에 입단해 11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뛰었다. 총 103승89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한 뒤 메이저리그로 떠난 바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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