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경기 초반부터 계속 리드를 이어나갔다. 1쿼터 초반 박하나와 배혜윤의 야투를 앞세워 점수차를 벌렸다. 이어 베테랑 이미선과 외국인선수 켈리 케인을 앞세워 리드를 이어나갔다. 그러나 섬성의 추격세도 만만치 않았다. 삼성은 4쿼터 2분전 이경은의 3점슛으로 58-61, 3점차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삼성은 박하나의 3점슛으로 응수하며 승기를 지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